Business

소셜 위에서
서비스가 일하게 합니다.

댓글, 링크, 커머스, 광고. 픽플이 만들어 온 사업은 모두 사람과 정보의 접점을 다룹니다. 세계로 뻗어 나가는 인터넷 SNS 전문 기업으로, 국내 주요 언론사와 기업이 이 도구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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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커뮤니케이션

기사와 서비스 아래에서 사람과 사람이 대화할 수 있는 창구를 만듭니다.

  • 소셜댓글 티토크
  • 소셜뷰
  • 오픈커뮤니티 티워

티토크

언론 기사와 서비스 페이지 아래에 소셜 댓글을 붙이는 서비스입니다. 2010년 스포츠동아에 국내 처음으로 적용된 뒤, 같은 해 국내 주요 언론사 70%에 들어갔습니다.

소셜뷰

티토크와 함께 제공한 SNS 커뮤니케이션 서비스입니다. 페이지 위에서 대화가 보이게 하는 창구로 쓰였습니다.

티워

T 오픈플랫폼으로 부른 오픈 커뮤니티입니다. 2008년 KTH 파란닷컴에 정식 열렸고, 스포츠서울닷컴이 첫 언론사였습니다. 2009년에는 동아일보, 한국일보, 국민일보 등 30여 곳에 독점 공급했습니다.

02

SNS 기초 플랫폼

링크와 유입을 읽고, 브랜드가 대화를 따라갈 수 있게 합니다.

  • 겟링크
  • 한링크
  • 소셜미디어 유입 분석

겟링크

2011년에 선보인 브랜딩 단축 URL 솔루션입니다. 긴 주소를 줄이고, 그 클릭이 어디로 이어지는지 따라갈 수 있게 했습니다.

한링크

겟링크와 함께 둔 단축 URL 서비스입니다. 링크를 나누고 모으는 기초 도구로 쓰였습니다.

소셜미디어 유입 분석

소셜 미디어에서 들어온 방문을 읽어, 어떤 대화가 사이트로 이어졌는지 볼 수 있게 한 분석입니다.

03

SNS 커머스

쇼핑하는 자리에도 대화가 남도록 커머스용 소셜 댓글을 만들었습니다.

  • 페이톡
  • 쇼핑토크

페이톡

결제와 쇼핑이 일어나는 자리에 대화를 붙인 SNS 커머스 서비스입니다.

쇼핑토크

2012년 선보인 쇼핑 전용 소셜 댓글 플러그인입니다. 같은 해 소셜댓글로 주요 소셜커머스에 처음 진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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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 플랫폼

소셜 대화 위에 광고와 리뷰가 자연스럽게 닿는 길을 열었습니다.

  • T리뷰

T리뷰

소셜 대화 위에 리뷰와 광고가 닿게 한 SNS 기반 광고 플랫폼입니다.

Why Pickple

왜 픽플인가.

국내 최고의 SNS 전문가들로 구성된 사람 중심 기업, 미래에셋벤처캐피털과 마이벤처파트너스가 투자한 기술 중심 벤처라는 말이 여기에서 나왔습니다.

함께해 온 이름들

픽플은 국내 주요 언론사·기업과 함께 새로운 SNS 세상을 열어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