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pany

사람과 정보가
만나는 방식을 바꿉니다.

주식회사 픽플씨앤에스는 국내에 없던 웹 서비스를 기획하고 개발해 온 인터넷 서비스 회사입니다. 2008년 창업 이후 소셜 댓글, 단축 URL, 쇼핑 대화, 광고 플랫폼을 직접 만들었습니다.

웹이 사람과 사람 사이로 넓어지던 시기, 픽플은 닫혀 있던 국내 인터넷 시장이 고객의 새로운 요구로 다시 열릴 것이라고 보고 서비스를 준비했습니다. Web 2.0과 새로운 고객 니즈가 10년 가까이 정체된 시장에 지각 변동을 가져올 것이라는 확신이었습니다.

창사 이래 고객이 원하는 것을 먼저 살폈습니다. 그 위에서 국내에는 물론 해외에도 없던 웹 서비스를 만들었고, 소셜 댓글과 단축 URL, 쇼핑 대화가 언론사와 기업 현장에 들어갔습니다. 스포츠동아를 시작으로 주요 언론사 70%에 티토크가 적용되었고, 동아일보와 한국일보, 국민일보 등 30여 곳에는 티워를 독점 공급했습니다.

경계는 국내에 두지 않습니다. 2008년 NVC 2관왕, 2009년 TechCrunch 50, 2010년 Invest Korea와 실리콘밸리 AAMA, 2011년 Narrate 계약과 현지법인, 미래에셋·마이벤처 투자까지. 한국 인터넷 서비스의 도전을 세계로 잇는 선례를 만드는 것이 픽플이 걸어온 방향입니다.

픽플의 웹 서비스는 정보를 받는 사람이 의견을 내고, 필요한 정보를 쉽게 받을 창구가 되도록 설계했습니다. 국가와 기업, 언론이 국민·소비자·독자와 이야기할 수 있게 하는 일이 회사의 출발점입니다.

Services

만들어 온 서비스

SNS 커뮤니케이션, 기초 플랫폼, 커머스, 광고. 네 갈래 모두 사람과 정보가 만나는 자리를 다룹니다.

SNS 커뮤니케이션

기사와 서비스 아래에서 사람과 사람이 대화할 수 있는 창구를 만듭니다.

티토크

언론 기사와 서비스 페이지 아래에 소셜 댓글을 붙이는 서비스입니다. 2010년 스포츠동아에 국내 처음으로 적용된 뒤, 같은 해 국내 주요 언론사 70%에 들어갔습니다.

소셜뷰

티토크와 함께 제공한 SNS 커뮤니케이션 서비스입니다. 페이지 위에서 대화가 보이게 하는 창구로 쓰였습니다.

티워

T 오픈플랫폼으로 부른 오픈 커뮤니티입니다. 2008년 KTH 파란닷컴에 정식 열렸고, 스포츠서울닷컴이 첫 언론사였습니다. 2009년에는 동아일보, 한국일보, 국민일보 등 30여 곳에 독점 공급했습니다.

SNS 기초 플랫폼

링크와 유입을 읽고, 브랜드가 대화를 따라갈 수 있게 합니다.

겟링크

2011년에 선보인 브랜딩 단축 URL 솔루션입니다. 긴 주소를 줄이고, 그 클릭이 어디로 이어지는지 따라갈 수 있게 했습니다.

한링크

겟링크와 함께 둔 단축 URL 서비스입니다. 링크를 나누고 모으는 기초 도구로 쓰였습니다.

소셜미디어 유입 분석

소셜 미디어에서 들어온 방문을 읽어, 어떤 대화가 사이트로 이어졌는지 볼 수 있게 한 분석입니다.

SNS 커머스

쇼핑하는 자리에도 대화가 남도록 커머스용 소셜 댓글을 만들었습니다.

페이톡

결제와 쇼핑이 일어나는 자리에 대화를 붙인 SNS 커머스 서비스입니다.

쇼핑토크

2012년 선보인 쇼핑 전용 소셜 댓글 플러그인입니다. 같은 해 소셜댓글로 주요 소셜커머스에 처음 진출했습니다.

광고 플랫폼

소셜 대화 위에 광고와 리뷰가 자연스럽게 닿는 길을 열었습니다.

T리뷰

소셜 대화 위에 리뷰와 광고가 닿게 한 SNS 기반 광고 플랫폼입니다.

Record

걸어온 기록

수상과 초청, 투자와 해외 계약은 회사가 남긴 사실입니다. 자세한 연도는 연혁에서 볼 수 있습니다.

연혁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