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 커뮤니케이션
기사와 서비스 아래에서 사람과 사람이 대화할 수 있는 창구를 만듭니다.
언론 기사와 서비스 페이지 아래에 소셜 댓글을 붙이는 서비스입니다. 2010년 스포츠동아에 국내 처음으로 적용된 뒤, 같은 해 국내 주요 언론사 70%에 들어갔습니다.
티토크와 함께 제공한 SNS 커뮤니케이션 서비스입니다. 페이지 위에서 대화가 보이게 하는 창구로 쓰였습니다.
T 오픈플랫폼으로 부른 오픈 커뮤니티입니다. 2008년 KTH 파란닷컴에 정식 열렸고, 스포츠서울닷컴이 첫 언론사였습니다. 2009년에는 동아일보, 한국일보, 국민일보 등 30여 곳에 독점 공급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