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리고 이 자리에서 픽플의 티토크가 소개되어(스타급으로 주목을 받았다는 후문이..), 세계적인 네트워크를 다지고 왔습니다.
세계적인 벤처기업들은 꼭 미국인이 만든 경우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Intel은 Hungary, SUN은 India, Ebay는 Iran, Webex는 China, Google은 Russia, Yahoo는 Taiwan 출신의 창업자들이 만든 회사란 것은 이미 잘 알려져있습니다. 이제 한국 출신의 세계적인 벤처회사가 나올 때가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그 주인공이 바로 픽플의 사람들이라고 우리는 믿으며, 남을 모방하지 않고 전세계에 없는 새로운 웹서비스를 만들기 위해 하루하루 부단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전세계인들에게 더욱 가까워지는 픽플의 모습을 지켜봐주시기 바랍니다.
미국내 제휴 업무차 출장을 위해 만든 안내 브로셔와 기념품들.. (티토크의 해외 서비스명은 FillThat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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