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픽플 커뮤니케이션즈의 새 보금자리입니다.^^
보라매 병원(보라매 공원 옆) 건너편에 있습니다.
2호선 신림,신대방 역이나, 7호선 신대방 삼거리 역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세계의 대학들이 다양한 Business Plan을 가지고 경쟁하는 New Venture Championship 2008이 미국 포틀랜드에서 지난 5월 10일 부터 3일간 열렸습니다. 참고로 NVC는 Business Week에 의해 세계 3대 경영대회로 꼽힌바 있는 권위적인 대회입니다.
원래는 MBA 출신들을 대상으로 하는 대회이지만, 대표가 학부 3학년생인 픽플은 예외적으로 진출하였습니다. 당연히 학부생은 유일하게 픽플팀만 있었습니다.
픽플은 국내에서는 유일하게 Semi-Final Round에 진출하여 미국에 출전하여 세계의 20여개 대학들과 경쟁하였습니다.
세계 3대 비즈니스플랜 경진대회로 꼽히는 ‘뉴 벤처 챔피언십(NVC)’에서 픽플의 티워가 혁신상과 라이트 라운드 조 1위, 2관왕에 오르는 쾌거를 이루었습니다. 국내에도 잘 알려진 뉴 벤처 챔피언십 대회는 1991년 미국 오리건 대학 주최로 시작되어 지금은 경영학 분야에서 세계적 귄위를 자랑하게 된 대회입니다.
티워는 이달 10~12일 세계 각국의 벤처기업들과 실력을 겨뤄 이 같은 성적을 올렸는데요, 이번 대회에는 2월말 전 세계에서 예선을 통과한 스텐퍼드대, UC버클리, UT오스틴 등 20개팀이 초청되었었습니다. 유럽과 아시아에선 프랑스 INSEAD, 홍콩 과기대, 홍콩 중문대, 태국 타마삿대 등 5개 대학 출신의 벤처 혁신가들이 본선에 올랐었지요.
대회는 벤처회사들이 참가해 사업 제안서 내용과 프리젠테이션 능력, 사업 타당성 항목 등을 종합 평가하는 방식으로 이뤄졌습니다. 티워는 기존의 인터넷 게시판을 게임 형식의 서비스로 발전시킨 새로운 개념의 웹 2.0서비스로, 웹 2.0의 철학인 참여와 개방을 바탕으로 새로운 수익모델을 창출했다는 점에서 큰 눈길을 끌었습니다.
세계무대에서도 인정받은 티워, 더욱더 자신감이 붙었습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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